ETF의 거래량과 유동성은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. 거래량은 얼마나 많이 거래되었는지를 의미하고, 유동성은 원하는 가격에 얼마나 쉽게 사고팔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. 금동이와 깜순이가 알려주는 것처럼 ETF를 선택할 때는 거래량뿐 아니라 매수·매도 호가 차이(스프레드)와 유동성까지 함께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. 작은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더 안정적인 투자의 시작이 됩니다. 🐱 금동이의 ETF 노트 ETF를 공부하다 보면 거래량과 유동성이라는 단어를 자주 보게 됩니다.많은 초보 투자자들이 거래량이 많으면 곧 유동성이 높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, 실제로는 두 개념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릅니다.오늘은 ETF를 매매할 때 꼭 알아야 하는 유동성의 의미와 거래량과의 차이점을 쉽게 알아보겠습니다...